도쿄에 왔던 사촌 모모카가 늦은 밤에 막차를 놓쳤다며 우리 집에서 자고 가겠다고 했다. 오랜만에 본 모모카의 사랑스러운 모습에, 그리고 늦은 밤이었기에 나는 그냥 누웠다. 아침에 눈을 뜨니 모모카의 도드라진 가슴과 드러난 속옷 때문에 어디를 봐야 할지 몰랐다. 한참을 고민하다가…
댓글